‘가을의 전설’ 쓴 라두카누, “순간에 충실…내 인생을 사랑할 뿐”



[18살 라두카누, US오픈 단식 우승]예선 통과해 그랜드슬램 사상 처음영국 여자 선수로는 44년 만에 트로피여왕도 축전…보그 10월호 모델로 결승 상대도 10대, 세대교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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