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도난당한 암호화폐를 통해 자금을 지원받은 미사일 프로그램, UN 보고서

북한 도난당한 암호화폐를 통해 자금을 지원 받다

북한 도난당한 암호화폐를 통해 자금

북한의 사이버 공격으로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에 자금을 대기 위해 수백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가
탈취됐다고 유엔이 언론에 브리핑한 보고서가 밝혔다.

2020년과 2021년 중반 사이에 사이버 공격자들이 5천만 달러(3,700만 파운드) 이상의 디지털 자산을 훔쳤다는
것이 조사 결과 밝혀졌다.

그들은 이러한 공격이 북한의 핵과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의 “중요한 수입원”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28일 유엔 제재위원회에 회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이버 공격은 북미, 유럽, 아시아의 최소 3개 암호화폐 거래소를 목표로 했다.

북한

보고서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지난해 4억달러어치에 달하는 디지털 자산을 순이익으로 만들었을 수 있다는
보안업체 체인리서치가 지난달 발표한 연구결과도 참조했다.

그리고 2019년에 유엔은 북한이 정교한 사이버 공격을 통해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을 위해 20억 달러를 축적했다고 보고했다.

북한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의해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를 금지당했다.

그러나 유엔 보고서는 북한이 제재를 무력화했음에도 불구하고 핵과 탄도미사일 기반시설을 계속 개발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사이버 수단, 공동 과학 연구 등 해외에서도 물질과 기술,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대북제재 감시단은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가 현저하게 가속화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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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금요일, 북한이 지난 달에만 아홉 번의 미사일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재 감시단은 “북한은 신속한 배치, 넓은 기동성(해상 포함) 및 미사일 전력의 복원력 향상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지난 금요일,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확산을 비난하는 성명서에 서명하기를 거부했다.

일요일, 미국은 북한을 위한 특별 대표가 이번 주 후반에 일본과 한국 관계자들을 만나 상황을 논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