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은 32강서 멈췄지만…김제덕의 “파이팅”은 계속된다



양궁 대표팀 막내 김제덕(17)의 도쿄올림픽 도전은 2관왕으로 마무리 됐다. 김제덕은 27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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