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 풍미한 진종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진종오(42·서울시청)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진종오는 27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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